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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문 ‘유정신보’, 월간지 ‘월간유정’ 창간의 의미


인터넷 신문 ‘유정신보’, 월간지 ‘월간유정’ 창간의 의미



인터넷 일간 ‘유정신보’와 지면 월간지 ‘월간유정’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온라인-오프라인 다중차원 한인언론의 하나로 ‘유정 미디어’를 통해 창간 발행합니다.

문서를 보존하고 연구하는 학자들은 “신문과 잡지는 역사를 들여다보는 창”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사건과 사실에 관한 정보를 정기적으로 전달 그에 관한 분석과 해설을 제공하여 인간사회 삶의 양상의 다채로움을 반영해 주고 사회 구성원들의 의사소통을 매개하고 여론형성에 일정한 영향력을 끼쳐왔습니다.

해외 한인신문과 잡지는 재외동포 한인들의 지적 교류, 이국에서의 삶의 애환은 물론이고, 확대 변화 발전되는 삶의 지형을 오롯이 담아내며 함께 울고 웃으며 그 존재가치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기록을 통해 세대가 지나갈수록 쉽사리 잊혀질 수도 있는 공통의 역사에 대한 인식을 다시금 불러 일으켜 우리 후세들에게 무형의 자산을 남기고 있습니다.

한인언론으로서의 '유정 미디어'사의 출판 편집 방향은 넓은 의미에서 인류가 글자를 가진 문명의 역사를 통해 이제까지 찾고 지켜 내고자 분투하는 최고의 무형 가치인 ‘자유, 정의, 그리고 진실’을 보도가치의 무게를 다는 제1척도로 삼아 ‘언로’의 길을 넓혀 나아가는데 있습니다.

한편, ‘유정’은 불가에서 “마음을 갖은 살아있는 중생”을 의미 한다고 합니다. 또한편, 민족의 선각자 도산 선생이 늘 아쉬워하며 강조한 ’유정’한 사회, 즉 ‘정이 넘치는 따뜻한 사회’로의 ‘변화’가 필요하고 이를 공고화 하는 길에 시대를 넘어서도 동참하는데 있습니다. 도산선생은 대중연설을 통해 한국인 의식의 내면에 흐르는 엄격한 가부장적 위계질서, 체통, 칠거지악 등의 폐단을 열거 하시면서 차갑고 ‘냉정’한 정서적 위선을 꼬집어 훈육하셨습니다. 이는 특히 선거철만 되면 되풀이 되는 지방색을 선두로 고질적으로 너와 나를 가르고 다투는 현실입니다. 또한 지연, 혈연, 학연 등 차갑고 ‘냉정’한 사회현상이 그것이고. 그동안의 한반도 분단상황에서 오는 화석화 된 ‘이념의 틀’에 억매여 서로 헐뜯고 싸우는 행위들을 우리모두 경험해 너무나도 그 폐단을 잘 안다는 사실일 것입니다. 한인언론 ‘유정신보’와 ‘월간유정’은 작금에도 지속되는 ‘냉정’한 사회현실들을 돌아보고 그러한 억견들을 들추어 내어 이를 반성케 하여서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여 화합하여 함께 성장하는 희망의 밝은 큰길을 제시할 수 있는 경지에 다다를 수 있도록 정진 하겠습니다.

자유와 정의 그리고 사람의 정이 흘러 넘치는 우리네 따뜻한 유정이라는 희망으로의 변화를 모토 삼아 정치 경제를 위시한 시사, 문학 역사 철학 교육 그리고 다채로운 문화 예술 영역 등을 광범위하게 다루는 ‘유정신보’와 ‘월간유정’은 기자진의 발로 뛴 생생한 취재기사와 더불어 다양한 각분야 전문영역의 필진을 모시고 유익하고 기억되고 실제로 활용될 수 있는 고급 정보와 전문인 칼럼을 담습니다.

손으로 만져지는 종이 월간지는 타블로이드 지면 (대판크기의 신문지면의 절반 크기)으로 인쇄합니다. 지면의 구성 편집은 실력이 증명된 최고기량의 그래픽 디자이너가 실무를 맡게 됩니다. 근거리는 한인사회 관공서 대학교 대형마켓 각 영업장 도서관 등 적소에 직접 배달 분배 통해서, 그리고 타주나 해외 등 장거리는 항공우편 발송을 병행 신속히 전달하게 됩니다.



인터넷 일간신문 ‘유정신보’는 웹사이트를 통해 매일 보도되며 기사와 사진 동영상은 랩탑 컴퓨터와 스마트폰 연동이 가능하여 어디서든지 즉석에서 재생하여 볼 수 있습니다. 일간지 형태로 매일 이슈와 기사를 업데이트 하며 또한 페이스-북’ 처럼 각 기사 하단에는 일반 독자들이 저마다 생각이 담긴 의견을 남겨 소통을 할 수 있는 ‘독자의견’이라는 창이 있어 다채로운 의견과 좋은 정보를 서로 주고 받을 수 있게 편의를 도모하였습니다. 나아가 ‘대중마당’, ‘대중장터’, 범주는 한국의 북새통 재래시장 이라든지 LA다운타운 자바시장의 활기찬 거래 현장에 동참하고 있는 듯한 가상현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정신보’는 고급정보와 저널리즘의 무궁한 다양성을 매일매일 선보일 것입니다.

곧 창간 발행 될 월간지 ‘월간유정’은 특별히 주요 이슈와 기사는 영자로 번역 하여 한인 2세대 이상의 후손들 그리고 영어를 쓰는 타 커뮤니티 사람들 모두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인종과 문화적 사회적 “갭”이라는 이해 간격을 줄이는 데 기여를 하게 되며 높아진 한인사회의 정치적 사회적 위상을 미주류 사회에 알리고 소개하는 홍보지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 낼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성원과 지도편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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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흥근 올림  (‘유정신보’, 월간유정’ 발행인 편집인)
전화: 213-222-7578
전자메일: inchon7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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