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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평화통일운동단체 AOK, 한류문화대상 국제교류상 수상

홍익문화한류 운동 펼쳐온 ‘액션원코리아’ 정연진 대표 선정

2017-12-10

LA평화통일운동단체 AOK, 한류문화대상 국제교류상 수상

- 홍익문화한류 운동 펼쳐온 ‘액션원코리아’ 선정
- 한반도평화를 염원하며 조국에 대한 사랑을 실천한 정연진 대표의 노력 늦게나마 나라의 인정을 받게 돼
- 2017년 제7회 대한민국한류대상 시상식,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유성엽)주최로 개최

2017년 12월 09일

[유정신보=LA] 편집부

미국 LA에서 한국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전파하고 홍익문화한류 운동을 끊임없이 펼쳐온 (AOK)‘액션원코리아’ 정연진 대표 선정

남가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평화통일운동을 꾸준히 이어온 시민운동단체 액션원코리아(AOK)가 한국 정부의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유성엽)가 주최한 (12월 7일) 제7회 한류문화대상 국제교류대상(단체부문)을 받았다. 주관은, ‘(사)한류문화산업포럼’이며 행사장소는 ‘여의도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이며, 후원기관은 국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한국관광공사 등이다. 이날 시상식과 리허설에 이은 학술포럼에서 미국의 재외동포 정연진 AOK공동대표의 “미국에서 보는 한류” 주제로 20분간 강연도 마련됐다.



예술감독 한덕택과 배우 이상인의 사회로 진행하는 시상식은 총 3부로 진행, 대회장인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유성엽 의원의 대회사로 막을 올렸다. 한류문화산업포럼 안대벽 회장의 기념사에 이어 국회 부의장 박주선 의원, 국회의원 설훈 의원, 윤관석 의원, 염동열 의원, 송기석 의원, 이장우 의원, 안민석 의원의 축사가 이어진 뒤 한류대상 수상자 심의위원회 차재경 위원장이 무대에 올라 심사평이 이어졌다.

이번 한류대상에서는 ▲대중문화대상 ▲전통문화대상 ▲문화관광대상 ▲문화산업대상 ▲국제교류대상 ▲특별상 등 6개 부문 총 28개 대상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수상자에겐 상장과 상패가 주어졌다.

AOK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정연진(55)씨는 그동안 일제징용피해자 소송, 디지털 할리웃 코리아, 일본 유엔안보리 진입 저지 서명운동, 평화통일운동을 이끌어온 열정적인 시민운동가로서 이미 세간에 널리 알려져 있었다. 그간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며 남다른 조국에 대한 사랑으로 고생을 한 정연진 대표의 노력과 열정이 다행스럽게도 새로 정권이 바뀌면서 늦게나마 나라의 인정을 받게 된 것이다.

2017 제7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국제교류대상 [단체부문]
성명 : 정연진
소속 : 액션원코리아(Action One Korea)대표
귀 단체는 글로벌 한류의 선봉에 서서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전파하고 하나의 코리아, 평화통일, 홍익문화한류 운동을 끊임없이 펼치며 대한민국의 국격과 위상을 드높인 공이 크므로 대한민국한류대상 국제교류대상 단체부문 상장과 상패를 드립니다.



정연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수상소감과 강연 요지를 다음과 같이 남겼다.
“어제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사) 한류문화산업포럼 주관으로 열린 대한민국 한류대상 시상식에 앞서 2명이 강연을 했는데 <미국에서 보는 한류 - 평화운동으로서의 한류에 대해> 강연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강연의 요지는:
"현재의 대중문화 기반 한류는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이다. 국민들이 동참할 수 있는 시대정신에 걸맞는 한류 문화운동으로 재창조되어야 한다. 특히 한국의 정신과 혼이 깃든 문화운동으로 거듭나서 21세기 새로운 문명의 비전까지 담아낼 수 있는 한류 문화운동이 되었으면 한다. 그러자면 우리 역사에서 어떠한 정신을 한류에 담아낼 것인가?

우리 시대에 필요한 한류문화운동은 홍익정신을 기반으로 펼쳐나가자. 여기에 시대정신을 담아내어 평화가 간절한 이 시대에 평화운동으로서의 한류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과감히 문을 두드려보자. 그래서 평화가 간절한 이 시대에 세계사를 바꾸는 평화 한류를 창출해 보자. 평화에 대한 갈망과 한류운동을 결합시켜 나가자는 주장에 공감과 동참이 일어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



AOK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정연진(55)씨는 일제징용피해자 소송, 디지털 할리웃 코리아, 일본 유엔안보리 진입 저지 서명운동, 평화통일운동을 이끌어온 열정적인 시민운동가로서 이미 세간에 널리 알려져 있었으나 웬일인지 그 많은 시간 동안 지난 정부에서는 정연진 대표의 활동에 대한 공식적인 인지나 표명은 전무 했었다. 또한 음해와 어려움도 뒤 따랐다. 누군가가 평화통일을 언급하기만 하면 바로 ‘메카시즘’적 광기로 낙인을 찍어버리는 종북 프레임이다. 순수한 풀뿌리 평화통일운동 단체를 이끌어온 한인여성인 정대표에 대해 악의적으로 무책임한 누명을 씌워 잇따라 보도한 극우성향의 한 인터넷 신문사의 집요한 방해가 그것이다. 그러나 사필귀정인 듯 지난 6월 한국법원은 손해배상과 기사삭제를 명령함으로써 ‘종북’ 누명을 벗게 되었다. 미주중앙일보의 6월 08일자 미주판 4면은 “지난 2일 서울중앙지법 제14민사부(재판장 이상윤)는 AOK(액션포원코리아)의 정연진씨가 인터넷 매체 '블루투데이'의 권유미 대표를 상대로 낸 손배소송에서 정씨의 손을 들어줬다”고 보도한바 있다.



한편, 정대표는 지난 2012년 미래지향적인 한-미를 연결하는 소셜 미디어의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한 협회 ‘The Korea-US Vision Council’의 구성원으로서 미주류를 상대로 한 코리아 미디어 콘텐츠의 미국 시장확대와 정보협력에 앞장서기도 했다. UCLA 대학원 출신의 역사학도이기도 한 정대표는 LA에서 평소 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마련 할 필요성을 느껴 AOK(Action for One Korea)라는 이름의 시민단체를 창립하고 지속적으로 LA와 한국을 오가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통일운동을 이끌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미주한국일보는 9일자 보도에서, 정연진 대표는 ‘평화운동으로서의 한류’ 특강을 통해 “하나의 코리아를 뜻하는 OK운동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한인사회와 미 주류사회에 꾸준히 전하며 ‘평화한류’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전쟁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절실한 평화운동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참고관련기사 발췌]
미주한인 통일운동가 '종북' 누명 벗었다
-정연진씨 1000만원 승소
-법원, 관련기사 삭제 명령

[LA중앙일보]    발행 2017/06/08 미주판 4면 
정구현 기자

LA를 기반으로 풀뿌리 통일운동 단체를 이끌어온 한인 여성에 대해 '종북' 프레임으로 잇따라 보도한 극우성향 인터넷 매체에 법원이 손해배상과 기사삭제를 명령했다. 지난 2일 서울중앙지법 제14민사부(재판장 이상윤)는 AOK(액션포원코리아)의 정연진(54.)씨가 인터넷 매체 '블루투데이'의 권유미 대표를 상대로 낸 손배소송에서 정씨의 손을 들어줬다.

법원은 권 대표에게 1000만 원의 배상금과 함께 허위사실 및 과장 표현 등이 포함된 21건의 기사에 대해 12건은 전체삭제 나머지는 부분 삭제를 명령했다. 블루투데이는 지난 2015년 4월 3일부터 같은 해 10월 20일까지 '위민크로스DMZ 주도한 정연진은 누구인가'라는 제목으로 6회에 걸쳐 기획기사로 다루는 등 22차례 기사를 게재해 정씨를 종북 인사와 관련있는 것처럼 매도했다.

재판부는 정씨가 위민크로스 행사를 주도하거나 배후에서 조종하였다는 내용 '종북인사'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거나 연대활동을 하였다는 내용, 북한을 방문했던 다수의 해외종북세력과 같이 오랜 기간 활동하였다는 내용, 국가정보원 해체시위를 주도하였다는 내용을 허위의 사실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또한 "위민크로스 행사는 한국정부도 승인하였으며 내용도 종북적인 행사라고 보기 어려운 데다 일상 속의 통일을 지향하는 활동을 하는 AOK와 목적이 유사하다"며 합법성을 인정했다. 재판부는 "이 허위기사의 전체적인 취지와 일반 독자에게 주는 전체적인 인상에 비추어보면 원고가 종북인사라는 허위 사실을 적시하는 방법으로 원고의 명예를 훼손하였고 이로 인해 원고의 사회적 명성과 평판이 크게 손상되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판시했다.

정씨는 판결과 관련 "블루투데이는 나를 종북인사로 낙인되도록 집요하고 악의적으로 무책임한 보도를 양산했다. 늦게라도 법원의 올바른 판단이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 소송을 담당한 언론인권센터 이진아 변호사는 "블루투데이는 종북몰이로 판결을 여러 차례 받았던 업체인데도 계속해서 이런 보도를 해왔는데 그게 얼마나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불법한 것인지를 재차 판단받은 의미있는 판결이라 생각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 앞서 블루투데이는 지난해 8월에는 재미교포 린다 이씨가 제기한 '종북' 관련 손배소송에서도 100만 원을 배상하라는 패소판결을 받았으며 지난해 10월에는 역시 '종북단체'로 보도했던 미주희망연대(의장 장호준)에 300만 원을 배상하는 패소판결을 받는 등 무분별한 '종북몰이' 보도가 법원의 잇단 철퇴를 받았다.

한편 미디어오늘은 6일 "블루투데이는 극우보수 성향 단체 블루유니온 대표 권유미씨가 운영하는 인터넷매체"라며 고 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 비망록을 근거로 "블루투데이는 국정원이 직간접적으로 관여해온 매체라는 의혹을 받기 충분하다"고 보도한바 있다.

-다음기사-

[관련참고기사 발췌]

한류 성숙 제3기, 어떻게 대처 해야 하나?
- '코리아 미디어 콘텐츠 마켓 2012'… 정연진 대표, '홍익경제' 담론 제시

2012.10.19  [재외동포신문 전제]

심흥근 기자 (inchon7080@gmail.com)

올해로 설립 50주년을 맞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중소기업청’(SMBA)은 지난 12일 LA 다운타운 밀레니움 빌트모어 호텔에서 미 주류 미디어 산업 전문가 5명을 패널 연사로 초빙, 한류 콘텐츠의 미국시장 확대와 상호 정보협력을 위한 ‘코리아 미디어 & 콘텐츠 마켓(KMCM) 2012’을 개최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박동형 관장은 축사에서 한류산업의 확대를 통한 미래지향적 상생경제를 제시하기 위해 특별포럼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재미한인 사업가와 중국, 라티노 등 타민족 언론사와 주류사회 바이어를 포함 200여명이 패널연사들의 설명에 놀라운 집중력을 보이며 함께 자리했다.



-'한국 미디어 콘텐츠 마켓 2012 포럼' 연사들의 요점

패널 연사 20세기 폭스사의 데이브 워렌 씨(Dave Warren – 20th Century Fox)는 한류가 미국문화 속에 성공적으로 안착된 과정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미국대중문화의 특성은 독립심을 중요시하는 개인주의가 발달했으며, 예를 들어 인기 절정의 ‘데스티니 챠일드’, 그리고 ‘비욘세’ 등의 팝가수는 이러한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K-Pop에서 보이는 여러 명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성이 강조된 그룹 댄스보컬팀이 나오면서 미국 젊은이들에게 호응을 얻게되어 개인주의가 위축되는 현상마저 일고있다, ‘싸이’가 빌보드차트의 상위권을 휩쓴 주요한 열쇠는 바로 가수와 댄서멤버 모두가 일심동체가 되는 공동체적 액티비티의 매력이 주효했다"

미 주류 대형 백화점의 구매 물량을 좌지우지하는 유통전문가인 한인 2세 멜정 대표(Komadori Co.)는 "약 2년 전 엔터테인먼트 콘테츠 물류에 관계된 상품들을 한류문화에 접목 새롭게 개발하여 ‘패턴’을 받는 작업을 돕고 있다. 예를 들어 인형이나 마스코트 같은 캐릭터 상품은 피부색은 인종별로 여러가지로 만들어 낼 수 있지만 독특한 한국의 전통 복장 스타일을 입힐 때에는 충분히 문화적 부가가치가 높아져 상품에 좋은 가격이 붙는다"며 가지고 나온 동양적 풍취가 묻어나는 인형들을 샘플로 제시했다.

- 정연진 대표, '홍익경제' 담론 제시
한인1세 패널 연사인 소셜 미디어 전문가 정연진 대표(The Korea-US Vision Council)는 인사말에서 "현재의 대중문화 한류에서 한국의 깊은 멋을 융합할 수 있는 다음 단계 한류로 가는 방법(홍익정신 기반의 한류), 그러면서 미국과 사업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내는 전략에 대한 방법에 관한 의제를 놓고 한인투자가는 물론 주류사회에서 찾아온 여러 타 커뮤니티 바이어들에게 이 포럼을 통해 한류에 관한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한류의 제1기는 ‘형성기’로 분류할 수 있다. 시기적으로 1997년에서 2000년 중반까지로 쟝르는 주로 ‘드라마’ TV연속극이 이끌었으며 중국과 일본 동남아 지역 등 한정되어 나타났다. 나아가 한류의 제2기인 ‘발전기’는 2000년 중반에서 2011년까지로 K-Pop, 게임, 드라마, 영화 등으로 영역이 대거 확대됐고 지역은 회교권인 중동지역, 중앙아시아, 유럽 지역까지 한류의 불길이 퍼져나갔다. 결국 한류의 제3기로 볼수 있는 올해 2012년 ‘싸이’ (Psy)의 강남 스타일 (Gangnam Style)로 한류가 빌보드 차트 상위권을 마크하며 미 주류 사회에서도 드디어 대중적으로 인정을 받으며 방점을 찍는 한해가 됐고, 전 세계에서 한류가 더욱 크게 부각되고 있다. 다만 염려스러운 점은 자연의 법칙처럼 한류라는 파도의 파장이 얼마나 더 지속될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분명 진행기가 있다면 후퇴기도 있는 것 처럼 위축기까지 염두에 두어 한류를 보다 전략적으로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어 정 대표는 "이를위해 한류를 한국의 전통정신인 ‘홍익인간’ 사상과 결속해 전세계 모든이들을 이롭게 하는 ‘웰-빙’의 주제담론을 통해 해외에 널리 산재하고있는 한인 인재들과 네트웍을 형성, 보다 긴밀한 소통과 협조가 필요한 시기다. 한류가 지속 유지되기 위해서는 ‘홍익인간’ 사상에서 나오는 삶의 존중, 인간존중, 지구환경의 존중의 의미을 재발견해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권고해야 한다. 소셜 네트웍 서비스처럼 개방과 나눔을 통한 열린 자세와 공유의 한류를 각종 첨단 기술과 접목해 교육 분야에도 진출할 필요도 있다. 물론 미국에서 성공적인 케이스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 "한국의 우수한 디지털 기술이 미국 공교육에도 접목해 좋은 결과를 보였다. 재정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국의 공교육에 한국의 온라인 게임 기반 학습모델을 적용, 1차·2차 시범교육이 이미 성공을 거둔 사실이 증명한다. 사례를 소개하자면 현재 ‘로버트 케네디’ 공립학교 학생들이 한국학생들과 실시간 게임 운영방식으로 수학을 아주 효과적으로 배우고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이는 미국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 한국의 첨단 상품과 관련 서비스업 진출이 미국 현지에서 대환영을 받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류 스타 ‘비’ (Rain)가 주연한 영화 'Rain', 'Ninja Assassin'에 대해 미디어 영상 비평가 필립 크리스톤 (Phillip Christon) 씨는 "비가 동양인 남자이기 때문에 백인이지 동양인인지 구분 못하도록 포스터에서 눈이 짤린 것이다… 이러한 할리우드의 편협한 인종적 편견에 변화를 일으켜보자"라며 말했다. 이어 그동안 동양인 남자는 싸움꾼이나 스파이, 부정적인 무사 이미지로 그려져 왔음을 지적하고 할리우드가 변화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우리는 단지 영화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만들어 나갑니다"(We are not just making movies, we are actually making change!).

정연진 대표는 마틴루터 킹 목사의 “나에겐 꿈이 있습니다”(I Have a Dream)를 재인용하며 "그의 희망처럼 꿈을 타인과 나눌때 우린 역사를 만들 수 있다. 오직 사랑의 힘이 적을 친구로 변화 시킬 수 있다"며 새로운 차원의 지구촌과 인류를 살리는 상생 공영적 ‘홍익경제’ 담론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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